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무서운 이야기 1 엘리베이터에서

반응형

 

엘레베이터에 1명의 소년과 어떤 아저씨가 함께 엘리베이터에 탔다.
층수를 누르기 전 아저씨가 미소를 띄며 "너 몇 층에 사니??"라고 물었다.
그래서 떨떠름한 표정으로 소년이 "전 12층 사는데요.."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아저씨가 11층을 누르면 "아~그래??아저씨는11층에 살어..자주 만나자"라고 대답했다.
11층이 되자 아저씨는 "잘가~"라고 인사를 하며 내렸고 소년은 안도의 숨을 내쉬었죠.
그런데 엘레비터가 닫힐 때 쯤 아저씨는
미친듯이 웃으며 12층 계단으로 뛰어올라갔다고 하더군요.

반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