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에 가서 바다를 본 후 이제 뭐해야 하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바다에서 찍는 사진만큼 이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을 추천하려고 한다.

그 장소는 바로 섬이 정원이다. 아래는 네이버 섬이 정원의 위치이다.
섬이정원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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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lace.naver.com
섬이 정원 입장료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이용시간 09:00~18:00

섬이 정원은 입장료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을 내고 정원을 구경하는 곳이다. 5,000원을 내고 들어가는 만큼 구경할 곳이 많으며 인스타 감성으로 사진 찍을 곳이 많이 있다.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으며 15대 정도 주차가 가능할 것 같다. 주차비는 따로 없으며 티켓을 구매 후 정원으로 들어가면 된다. 티켓 판매하는 곳에서는 식물들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우리는 흰 해바라기를 구매했다.

섬이 정원이라는 이름답게 수많은 꽃들이 있었다

GD의 상징인 데이지도 있었고

실제로는 처음 보는 연꽃도 보게 되었다

크고 작은 호수도 있었고

중간중간에 작은 연못과 사진 스팟 등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천천히 구경할 수 있었다


젊은 사람들 보다는 나이 드신 분들도 많았고 특히 40~50대 부부 분들이나 아주머니 무리들이 많았다
역시 꽃은 나이와 상관없이 좋아하는 것 같다

마치 외국에서 사진을 찍은 것 같이 나왔다


섬이 정원에서 너무 이쁜 곳이 많아서 어디서 사진을 찍을지 모르겠으면 우리가 찍은 곳이나 인스타에서 섬이정원을 찾아서 커플들이 찍어 놓은 사진을 보고 이쁜 곳을 미리 찾아보고 대충 어떻게 사진을 찍어야 할지 생각해 보고 가면 좋을 것 같다

힐링과 이쁜 사진을 한꺼번에 얻고 데이트도 즐길 수 있는 곳

섬이정원을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섬이 정원에서 이쁜 사진들을 많이 건졌다면 그걸로 동영상을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러면 조금 더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아래 동영상은 필자가 만든 동영상이다 VLLO라는 어플을 사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지만 동영상을 추출할 때 광고를 30초 정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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